뉴스 & 컨텐츠2017.04.10 02:46


모델 손지원이 ‘2017 서울모터쇼’ 마지막 날인 9일 렉서스 홍보관에서 'LV 500H' 차량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2017서울모터쇼’가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 9개, 비엠더블유, 메르세데스–벤츠 등 수입차 브랜드 18개 등 총 27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제네시스, 메르세데스-AMG가 독립 브랜드로 최초 참가하며, 상용차 브랜드 만(MAN)도 처음으로 참가했다. 


완성차업체를 제외한 부품·IT·튜닝 및 캠핑·타이어 및 이륜차·용품·서비스 업체는 총 194개사가 이번 모터쇼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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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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